명언
인류의 지혜와 생각의 정수를 한곳에 모았습니다.
격언이란 오랜 경험에서 추출된 짧은 문장이다.
미겔 데 세르반테스, 『돈키호테』
구미호 협주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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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초부터 그러했던, 모든 것이 하나인 상태. 이것이 깨달음에 도달한 상태이다.
도겐, <정법안장>
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, 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른다.
화엄경
동기가 순수하지 않으면 무엇을 한다 해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없다. 우리가 먼저 해야 할 일은 순수한 동기를 일으키는 것이다.
달라이 라마
이 잔이 왜 쓸모가 있는지 아는가? 비어 있기 때문이다.
이소룡, <물이 되어라, 친구여>
인자(仁者), 세상을 품는 사람은 천지만물을 자신의 몸이라고 느끼므로, 어떤 것도 자신의 일부가 아닌 것이 없다.
정호(程顥)
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.
성경 갈라디아서 6:7
스스로 알을 깨면 병아리가 되지만, 남이 깨주면 계란 프라이가 된다.
J. 허슬러
적어지고 또 적어져서 더 적어질 것이 없는 상태에 이르면 마음이 비고 신령스러워진다.
이지함
약한 사람은 솔직할 수 없다.
프랑수아 드 라로슈푸코
얻는 것보다 더욱 힘든 일은 버릴 줄 아는 것이다.
발타자르 그라시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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